법무법인 세창 使命 (Mission Statement): 적극적이며 신속 친절 정확한 서비스로 의뢰인을 행복하게 하는 미래의 동반자

법무법인 세창은 1992년 4월 1일 현재의 대표변호사인 김 현 변호사 (경복고, 서울법대 및 동 대학원)가 미국 워싱턴대학교에서 법학박사 학위와 미국 뉴욕주 변호사자격을 취득한 후 귀국하여 설립한 세창법률사무소를 모태로 하고 있습니다.   세창법률사무소는 보험, 해상, 국제무역, 회사 업무를 중심으로 다양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여 오다가 1994년 말 세창합동법률사무소로 명칭을 변경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1996년 3월에 최초의 파트너인 송해연변호사 (경복고, 서울법대 및 동 대학원, 영국 사우댐튼대 법학석사)가 합류하여 김 현 변호사를 도와 세창의 발전에 한 축이 되었습니다. 1997년 7월에는 미국 워싱턴대 법과대학원에서 법학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한 두 번째 파트너인 나종갑변호사 (서천고, 연대 법대, 미국 워싱턴대 법과대학원 지적재산권 박사)가 힘을 합하였는데 현재 나변호사는 한남대 지적재산권 담당교수로 재직하면서 세창의 고문을 맡고 있습니다. 1998년에는 건설 전문 이광후변호사 (마산고, 서울대 경제학과)가 힘을 합치게 되었습니다.  세창은 1999년 9월 대외 신뢰도를 보다 높이고 전문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공증인가 법무법인 세창으로 힘찬 발걸음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또한 2000년에는 회사법 전문 안영환변호사(밀양고, 서울법대)를, 2002년에는 검사 출신인 회사법/형법 전문 이연주 변호사(삼현여고, 서울대 법대, 인천지검 검사), 2003년에는 M&A, 금융, 국제회사거래 전문인 토마스 김 미국변호사(미국 펜실베니아주 및 뉴저지주 변호사, 템플대학교 경영학과, 법과대학원, J.D., 빌라노바 법과대학원, LL.M., 미국 오&코헨법률회사 및 Kim & Co. 근무)를 영입하게 되었습니다. 아울러 국세청에 24년간 근무한 홍기현 세무사와 업무제휴를 하여 세무자문과 조세소송에 강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2004년에는 하헌우변호사(대구 오성고, 서울법대), 강백용변호사(광주 금호고, 서울법대), 조철호변호사(마산중앙고, 서울법대)를 영입하였고, 2004년 말에는 황태규변호사(경남 마산고, 서울법대), 주진태변호사(공주사대부고, 서울법대)를 영입하였습니다. 2007년에 들어 새로이 신명용변리사(제물포고, 인하대학교 기계∙항공∙자동차)를 또한 영입하였습니다.

한편, 2004년 말에는 이광후변호사, 안영환변호사 및 이연주변호사를 파트너로 2006년 1월1일에는 토마스 김 미국변호사를 파트너로 내부 승진시킴으로써 2006년부터 대표변호사 김 현 변호사 및 기존의 파트너인 송해연변호사와 이들 새로운 파트너가 세창 발전의 중심이 되는 새로운 체제를 구축하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세창은 비전의 구체적 실천사례를 만듦으로써 발전의 기틀을 더욱 공고히 함과 더불어 더욱 높은 비전과 희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2005년 말에는 국토연구원장, 민간투자지원센터 소장 등을 역임하신 바 있는 이규방 원장님을 고문으로 영입하여 SOC업무 등의 자문업무에 더욱 충실을 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07년에는 대구지검 포항지청장, 사법연수원 교수, 서울지검 부장검사와 법무법인 남명 대표변호사를 역임한 윤정석변호사, 2008년에는 법무부 법무심의관, 안산지청 차장검사를 역임한 조정환변호사를 영입하여 형사분야를 보강하였고, 여성변호사로서 형사, 가사, 민사 분야에 두루 활동하고 있는 김서현변호사를 영입하였습니다. 또한 2008년 12월에는 연수원을 38기로 수료 예정인 조주영, 양동수 두 변호사를 발빠르게 영입하여 전문 인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였으며, 2009년 1월부터는 부장검사 출신 김동찬 변호사를 영입하여 강력한 형사팀을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1992년 - 4월 세창법률사무소(Seoul Maritime Law Office) 설립
1994년 - 4월 세창합동법률사무소(Sechang Law Office)로 상호 변경
1999년 - 9월 공증인가 법무법인 세창으로 상호 변경
2002년 - 4월 창립 10주년 행사 거행(조선호텔)
2008년 - 12월 현재 한국변호사 17인, 미국변호사 1인, 변리사 1인, 세무사 1인(고문역) 근무하고 있음.
2009년 - 2월 법무법인 세창 영문명 "Sechang & Co."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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